안녕하세요. 여러분! 다이어트 하다가 친구나 연인, 혹은 회사 약속이 잡히면 겉으로는 웃으면서도 속으로는 '아, 가서 뭐 먹지? 살찌면 어쩌지?' 하고 엄청 불안하셨죠? 저도 다이어트할 때 약속 메뉴 고르는 게 제일
오늘 공복인 상태에서 러닝 8km, 단식 20시간 완료했어요. 오늘은 스케줄이 타이트해서 점심을 짧게 듬뿍 챙겨 먹었지만, 제 평소 양에 비하면 턱없이 적게 먹은 거라 이따 저녁에 집에 도착해서 더 먹을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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